본문 바로가기

[고윤정 베스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버튼 니트 베스트 가격 코디 사진

 

 

베이지 컬러와 더블 버튼 디테일이 어우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클래식 니트 베스트


@ goyounjung



여름 스타일링은 단순할수록 디테일이 중요해요.

티셔츠 하나, 슬리브리스 하나만으로는 어딘가 심심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최근에는 얇은 베스트처럼 가볍게 레이어드할 수 있는 아이템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답답하지 않으면서도 룩에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주기 때문이에요. 최근 고윤정 역시 니트 베스트 하나로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는데요, 고윤정이 착용한 제품은 바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의 W 버튼 니트 베스트 베이지예요.

 

Musinsa.com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W 버튼 니트 베스트 정보

  • 제품명: W Button Knit Vest Beige
  • 가격: 129,000원
  • 색상: 오트밀, 베이지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와 클래식한 버튼 디테일이 어우러진 니트 베스트로, 단정한 분위기와 캐주얼한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 아이템이에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다양한 이너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특히 베이지 컬러는 여름 스타일링에서 더욱 빛을 발해요. 화이트처럼 부담스럽지 않고 블랙보다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어떤 컬러와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데요. 니트 특유의 촘촘한 텍스처와 더블 버튼 디테일이 더해져 심플한 디자인 속에서도 은은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Musinsa.com

 


고윤정은 베스트 안에 블랙 컬러의 탑을 레이어드해 담백한 컬러 대비를 완성했어요. 여기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며 전체적인 룩에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는데요. 블랙과 화이트, 베이지 세 가지 컬러만으로도 균형감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주며 미니멀한 감성을 살렸습니다.

블랙 피셔맨 샌들을 더한 점도 눈여겨볼 만해요. 클래식한 니트 베스트와 깔끔한 팬츠 조합에 피셔맨 샌들이 적당한 캐주얼함을 더하며, 자칫 단정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룩에 여유로운 분위기를 불어넣었는데요. 과한 액세서리 없이도 아이템의 조합만으로 완성도를 높인 스타일링이 인상적이에요.

 

 

Musinsa.com

 


화려한 디자인보다 오래 입을 수 있는 베이직 아이템의 활용도가 중요해지는 요즘, 니트 베스트 하나로 여름 룩의 완성도를 높이고 싶다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이 아이템을 눈여겨보세요.




트렌드먼트 네이버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trendment/224361677268

 

고윤정도 입은 여름 레이어드 아이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니트 베스트 코디 사진

여름 스타일링은 단순할수록 디테일이 중요해집니다. 티셔츠 하나, 슬리브리스 하나만으로는 어딘가 심심하...

blog.naver.com